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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울릉도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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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진 작성일20-08-06 13:15 조회1,2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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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일 ~ 14일까지 2박3일 동안 아빠,엄마,동생, 저 이렇게 네명이 울릉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육로관광 A코스하고, 다음날 오전에 독도를 다녀왔는데 우리 가족 모두 멀미를 했습니다.

오후에 B코스를 하는데 코코투어 김태원 과장님이 직접 운전하시고 설명도 해주시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수전 전망대에서는 같이 올라가서 설명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다른 여행사는 몇시까지 오라고 하고 손님들만 올라가게 했습니다. 내수전에서 내려올때는 제일 먼저 빨리 내려가서 에어컨을 켜놓고 저희를 시원하게끔 준비해놓고 있었습니다.

 봉래폭포도 과장님이 동행해서 같이 올라갔는데, 봉래폭포에 도착하여 사진 찍는데 역광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 않자, 햇빛을 보시더니 10분정도 지나면 숲에 가려 제대로 찍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쉬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10분 정도 지나자 역광없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자주 와서 상황을 잘 아는 듯 했습니다.

 저녁에 맛있는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저동에 있는 강릉수산이라는 곳을 소개해줘서 자연산 회와 해산물, 울릉도산 달콤한 오징어회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날 오전 도동에서 유람선 탈 때도 다른 여행사 안내자들은 유람선 타는 곳을 가르쳐주고 표만 주고 가는데 과장님은 직접 손님들과 승선해서 울릉도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자리도 잡아주고 유람선 관광을 잘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오후에 배 타고 갈 때도 짐까지 들어주면서 여객선 터미널까지 오셔서 인사하고 엄마가 멀미가 심하니까 돗자리를 주시더군요. 말로는 돗자리가 두개라서 필요없다고 했지만 아주 고마웠습니다. 울릉도를 떠나 멀미도 안하고 편안하게 포항에 도착했습니다.

 김태원 과장님! 2박3일 동안 너무 많이 신경 써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우리 가족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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